
모두의카드 vs K패스 차이 총정리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토교통부 공식 안내 확인하기
핵심 요약
- K패스는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20~53%) 환급
- 모두의카드는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 시스템이 자동으로 더 유리한 유형 적용
1. K패스(기존)
- 만 19세 이상 대상
-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 환급률 : 20~53%
신청 방법
-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 발급
-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 회원가입
- 카드 등록 후 사용
※ 앱 등록을 하지 않으면 환급 0원
※ 월 15회 이상 이용 필수
2. 모두의카드(업그레이드 버전)
-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 일반형 / 플러스형으로 구분
- 이용횟수 제한 없음
환급 기준 금액 (수도권 기준)
| 구분 | 일반 | 청년 | 다자녀·저소득 |
|---|---|---|---|
| 일반형 | 62,000원 | 55,000원 | 45,000원 |
| 플러스형 | 100,000원 | 90,000원 | 80,000원 |
3. 환급 예시
예시 1 (수도권, 월 70,000원 사용)
- K패스 : 70,000 × 30% = 21,000원
- 모두의카드 일반형 : 70,000 – 55,000 = 15,000원
예시 2 (월 100,000원 사용)
- K패스 : 100,000 × 20% = 20,000원
- 모두의카드 일반형 : 100,000 – 55,000 = 25,000원
예시 3 (월 140,000원 사용)
- K패스 : 140,000 × 30% = 42,000원
- 모두의카드 플러스형 : 140,000 – 90,000 = 50,000원
4. 어떤 사람에게 유리할까?
- 서울 중심 활동 + 월 40회 이상 → K패스
- 광역 출퇴근 + 교통비 10만원 이상 → 모두의카드
- GTX·광역철도 자주 이용 → 플러스형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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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기준 정책 내용 정리. 세부 기준은 공식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