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국내 항공사 탑승 규정, 이렇게 바뀝니다
핵심 요약
대한항공을 포함한 국내 주요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안전 규정을 시행합니다.
대한항공 공식 안내 바로가기
대한항공을 포함한 국내 주요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안전 규정을 시행합니다.
1) 어떤 내용이 금지되나?
이번 조치는 단순 반입 제한이 아니라,
비행 중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사용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기내 좌석에서 보조배터리 사용 불가
-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휴대폰·태블릿 충전 금지
- 전원 연결·분해·충전 행위 모두 제한
2) 왜 금지되는 걸까?
안전 사고 예방 목적
최근 항공기 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항공기 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 리튬 배터리 과열 및 발화 위험
- 기내 화재 발생 시 대처 난이도 높음
- 좌석 밀집 공간 특성상 대형 사고 우려
3) 적용 대상 항공사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제주항공
- 에어부산
- 에어서울 등 국내 주요 항공사
※ 항공사별 세부 규정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탑승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4) 보조배터리는 아예 못 가져가나?
중요 포인트
기내 사용만 금지이며, 반입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내 사용만 금지이며, 반입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 기내 휴대는 가능
- 위탁 수하물에는 여전히 반입 불가
- 좌석 아래·수납함 보관 권장
탑승 전 꼭 확인할 사항
- ✔ 기내 충전은 좌석 USB 또는 항공기 전원만 사용
- ✔ 보조배터리는 사용하지 말고 보관
- ✔ 국제선은 국가·항공사별 규정 재확인